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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주장, 무책임하고 위험천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일각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고를 빌미 삼아 이재명 정부의 일관된 평화를 향한 노력을 깎아 내리고 왜곡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도 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음식의 생명은 깊은 맛이다. 과거를 소환하기 시작하면 또 김민석 총리 쪽 입장에서 보면 친노라고 하지만 또 정동영 쪽으로 또 가지 않았느냐, 정청래 대표도.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사실 저도 어제 김민석 총리가 방송 인터뷰하는 데 같이 있었거든요. 제가 연수로 기억이 안 나는데 정동영 모임의 핵심으로 하면서. ◆ 이석현> 2007년입니다. ◇ 박성태>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