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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박성태> 서정욱 변호사님이 짧게 10초 정도 반론하고 이 문제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보 불균형이 발생하는 상태예요. 그냥 말만 1인 1표.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정민철> 그 정도 무장하니까 못 알아보더라고요. 요즘 우리나라 경제 지수들도 여러 가지가 안 좋고 취업 경쟁이나 학업 경쟁 같은 것 그것도 크고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아마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는 과정에 양 당사자의 이가 남아났을까 이를 갈아서 나는 없어질 정도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 박재홍> 거슬려서 그 말을 듣자. ◆ 김유정> 그래도 워낙 어느 의원이 어느 정도 지금 이 후보들에게 가까운가. ◇ 박재홍> 대세 파악 정도는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