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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철학]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이방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 이방원은 조선시대 태종이라는 이름을 남겼지만 이방원에 대한 평가는 매우 엇갈린다. 이방원은 조선 건국 과정에서 큰 공을 세웠음에도 후계에서 밀려났다고 여겼고, 세자를 중심으로 한 정도전 세력과 정치적으로 대립했다.
- 정청래의 꿈일까? 고려조의 정몽주 조선개국의 정도전 선조조의 정여립 이들은 모두 조선조와는 등을 돌린 인물들이다 정도전은 이성계의 역성 혁명에 깊이 관여를 했지만 결국엔 왕자의 난 중에 제거된 부정적 인물이 되고 말았다 조선조 중, 후기에 나타나 민중에 많은 영향을 끼친 정감록鄭鑑錄은 현실(이씨왕조)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조선조에 不의 영향을 끼친 세 사람, 정몽주 정도전 정여립을
- 왕자의난 1398년(태조 7) 8월에 일어난 제1차 왕자의 난을 방원(芳遠:태종)의 난, 무인정사(戊寅靖社)의 난, 또는 정도전(鄭道傳)의 난이라 하고 1400년(정종 2) 1월에 일어난 제2차 왕자의 난을 방간(芳幹)의 난 또는 박포(朴苞)의 난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