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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옷’ 입고 선거 영상 촬영 용혜인… 경찰 피의자 조사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명이 적힌 옷을 입고 선거 관련 영상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용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성적인 대화로 이제 길들이고 사진, 영상 등을 요구하고 이제 만난 다음에 또 다른 사람 데려와라, 다른 아이 데려와라. 이렇게 요구하는 거 사실 반복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다만 법은 이렇다 하더라도 정당이 정당 차원에서 스스로 본인이 제대로 책임 있게 확인하는 거는 다른 차원의 문제죠. 그런데 그거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거 아니냐.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유시민 작가의 발언 영상 준비했습니다. 잠깐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 유시민>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 박재홍> 그거는 민주당에서 국민의힘 내란 정당 해체해야 된다. 할 때 그때 나오는 단어잖아요. ◆ 김종혁> 그런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