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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조작' 놓고 쪼개진 국힘 이 과정은 수만 명의 현장 인력이 수기로 보고를 주고받다 보니 누락이나 시차 입력, 단순 행정 오기입(휴먼 에러)이 발생하기 쉬운 구조다. 이 모든 다중 수작업 과정은 테이블마다 1~2m 근접 거리를 오가는 여야 정당 추천 참관인과 일반 시민 참관인들의 밀착 감시 및 촬영 속에서 이뤄진다.
- "정이한 자작극, 개혁신당 책임"…박형준 측, 공식 반박 이어 "공당의 공천은 정당의 판단이자 책임"이라며 "그 책임을 다른 정당 선대위에 떠넘기려는 시도는 정당 정치의 기본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 대표가 공작설을 제기했다면 알고 있는 사실을 즉시 공개해야 한다"며 "경찰과 국가기관 보고 여부까지 포함해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 정이한, 선거 보름 전부터 피의자…경찰 "수사공백 없었다" 이 자리에서 정 전 후보는 "A씨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가 맞으며, 사전에 선거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다"며 자작극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개혁신당이나 다른 정당 관계자가 사건에 개입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따라서 법원에서도 이 정도면 정당 내부의 자율 성원으로 봐줄 가능성이 높다. 저는 아마 이번에는 가처분 못 이길 겁니다. 다 염두에 두고. 지금 이 모든 사태가 어디서 벌어진 겁니까?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이 두 부분을 좀 연결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이 부분,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21일 날 역시 오찬을 하기로 했는데 하헌기 대변인은 어떻게 보세요? 이 부분은.
- 젊은 보수 권현서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갔어야 된다" 근데 하지만 이 6월 3일.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다 보니 이것은 명백한 부정 선거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 이 징계를 결정하는 것은 윤리위거든요.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이게 정당 정치 문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지금 우리가 이 논쟁할 때는 아닌데 이 문제 때문에 결과가 왜곡될 수는 있지만 그러나 지금 우리가 이 전당대회에서 논의해야 될 부분은 이재명 정부를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이 얘기가 나옵니다.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이 부정선거는 저도 이제 그렇게 규정을 해 왔습니다. 근데 그걸 과연 당원들의 마음으로만 국고보조금, 수백억 원대 국고 보조금을 받는 정당의 당대표를, 당대표의 거취를 결정하는 게 옳으냐, 이 질문이 나올 수 있고 사실 이 얘기는 정점식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이미 정민철 후보, 김형남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에서 이 논의가 계속 진행이 됐기 때문에 사실 이게 문제를 없애려면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부터 이 논의가 시작이 됐었어야 되거든요. ◆ 김은지> 전 국민이 그렇게 알고 있는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만 마치 불출마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러니까 사람에 대한 우리가 평가가 함께 들어간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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