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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정녕 내게 화가 있으리라. 이웃 전도 않아 지옥가는것 구경 한다면 가난두지 않겠다는 뜻.—고전9장 16절
내가 질병 사고사로 갑자기 오늘 죽는다면 천국 갈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영혼 심판, 천국,부활,지옥 예수님에 의한 구원이 존재할까요? 내가 예수님께 구원의 증표 성령 선물 받았습니까? 내가 오늘 밤 죽으면 천국에 100% 갈 수 있습니까? 여러분과 가족 모두가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아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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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룻배와 사랑손님 / 이정규
배여 퇴색된 세월이 미웠나요 가슴 벅찬 행복했던 시간은 물보라 속에 숨겨 두고서 술도 사랑도 지나치면 취하겠지만 단풍잎처럼 가슴에 물든 사랑이 어느 세월에 지워 질 수 있으려나 정녕 기약이 없음을 돌아보니 빈손의 사랑은 가진 게 없고 맺지 못할 인연 속에 저 강물은 무심으로 흐르니 곧은 대죽 같은 마음의 뜻 어찌 이 마음을 알아 주리오 마는 슬픈 여운 속에 행복했던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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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정화 / 이 생애에서 나에게 죽음의 자유란 / <완덕의 길> 일독 묵상을 마치며
● 본문 내용 및 요약 -이미 세상에서부터 하느님을 맛보기 시작하고 그 나라를 한몫 얻은 사람이라면 ,정녕 좋아서, 마음이 있어서 이 세상에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임금님의 뜻 때문에
blog.naver.com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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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84주) 우리가족의 첫 마라톤과 엄껌라임 나날
게다가 새벽2시 라임이의 급체로 밤을 꼬박새고 정신없는 주말이었지만 남편이 수박이시절 참가한 고창마라톤대회를 2년만에 라임이와 함께 즐기며 뜻 깊은 주말 마무리 ♥️♥️ D+582 활기찬 월요일 7시도 안되어서 눈을 뜬 라임이는 굳이 엄마 옆에 와서 낱말카드 크게 트는 중 정녕 엄마 화장실까지 따라와야만 속이 후련하니?
blog.naver.com ·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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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부수 말씀 언(言)
지자불언언자부지(知者不言言者不知) 知(알 지)者(놈 자)不(아니 불)言(부수 말씀 언言)言(말씀 언)者(놈 자)不(아니 불)知(알 지) 정녕 아는 자는 말이 많지 않고 떠들어 대는 사람은 아는게 없다는 뜻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말로, 지자불언(知者不言)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거나 남에게 과시하려 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도리를 실천한다.
blog.naver.com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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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고석정,고석정 꽃밭,한탄강 와이(Y)다리 관광
올여름 무더위에 힘들었던 생각에 정녕 가을 이 오지 않을것 처럼 생각 되었는데 어느새 가을은 이미 와 있네요 , 얼마전에 다녀갔던 철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고석정이라는 이름은 "높은 바위 위에 정자가 있다"는 뜻.......
blog.naver.com ·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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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다른 이름 축마(逐馬)를 아십니까 ?
시(詩)○칠언율시(七言律詩) 매화〔梅花〕 동군이 시험 삼아 뭇 꽃들을 물들일 때 / 東君試手染群芳 먼저 겨울 매화를 점찍어 담박하게 단장했네 / 先點寒梅作淡粧 옥 같은 뺨엔 봄 뜻 玉頰愛含春意淺 흰 치마엔 달빛 싸늘하게 퍼져 있네 / 縞裙偏許月華涼 몇 가지만 대해도 사람 취하게 하는 요염함 있고 / 數枝猶對撩人艶 한 조각만 떨어져도 산삼처럼 향기롭네 / 一片微廻逐馬香 정녕
blog.naver.com · 20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