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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월요일 오후 2시에 '정규재 주필'과 '황승연 경희대 명예교수' 생방송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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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 싼 정규재 주필 고별방송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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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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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망하라는것 / 정규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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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규재 주필, 천영식 대표하고 굉장히 잘 아는 사이...친구로서 축하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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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샌델) / 정규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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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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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재 주필 [펜앤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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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새 출발 한다" 송대성 대수장(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표 인터뷰 / 정규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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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재 주필 [펜앤논평]
블로그
- 경제적 자유에 대한 해석과 재해석 "주 필대통령 파면 이후에도 대선 관련 주식은 여전히 춤을 추고 8대 0은 재판관 사이에 반자유적 압력 있었음을반영하는 것 아닌지" 정규재 주필 jkj@hankyung.com 기사
- "경제가 무기인 줄 아는 중국은 덩치만 큰 개발도상국" 정규재 주필(사진)은 6일 방송한 ‘사드에 벌벌 떨어선 곤란’과 8일 방송한 ‘사드… 두 주먹 굳게 쥘 때’에서 중국의 사드 보복에 강력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노예의 길’만 있을 것이라고
- 브렉시트를 바라보는 동상이몽 정규재(한국경제 주필) : 60년대 이후 수십년 동안 사회주의 유럽을 건설하는데 유럽의 좌파 지식인들이 총동원되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완성단계에서 영국이 반기를 든 것이지요.
- 4대 강 사업 덕분이다/한국경제/정규재 주필/2015.06.16 총무부는 일을 잘해도 칭찬 듣기 어렵다. 그러나 욕먹기는 쉽다. 경찰이나 군도 비슷하다. 사회안전 업무나 경계근무는 평소에는 매뉴얼조차 우회하려는 유혹을 받는다. 물론 그런 속성 때문에 조직은 느슨해진다. 세월호 같은 큰 사건이 아니라면 적절한 부족상태가 오히려 비용합리적으로 인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