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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을 이겨낸 나무들, 산림경영에 모두 베어 나갔다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은 경북 의성군 점곡면 서변리에 위치한 산불 피해지 모니터링을 하는 날. 점곡면 주민자치회원들과 점곡면 걷기 모임 '사시사철', 그리고 주민들의 이런 활동을 조력하는 '의성다시봄' 단체 회원들과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관련 내용으로 연구를 준비 중인 연구자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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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지방도서 트럭이 갓길 정차 SUV 추돌…1명 사망·1명 부상
지난 23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의성군 점곡면 서변리의 야산에서 작업하던 굴삭기가 전복됐다.이 사고로 50대 굴삭기 운전자가 머리,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이날 오전
- "의성에도 '모두의 놀이터'를"... 어린이들이 직접 쏘아올린 공 도시 어린이들에겐 당연한 일상이 의성 점곡면 어린이들에겐 간절한 정책 과제가 된 것이다.
- 잿더미 집, 떠내려간 임시 주택... "날씨 안 좋으면 잠을 못 자" (의성군 점곡면 주민 K씨) 시골 마을에서 들려오는 어르신의 목소리는 애달프다 못해 절박했다. 경북 의성으로 귀농한 지 고작 3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