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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재탕이 '영크크'?…코르티스 첫 콘서트 '무성의' 비판 가장 많이 지적되는 부분은 '노래 재탕'이다. 팀 앞에 붙는 수식어 '영크크'는 요즘 젊은 세대 그 자체를 의미하는 말로 통용되기도 한다.
- '1주년' 코르티스 "'영크크', 한 세대 밈 돼 뿌듯" '영 크리에이터 크루'는 코르티스 앞에 붙는 대표적인 수식어가 됨과 동시에, 젊은 감각과 트렌디함을 갖춘 이들을 통칭하는 말이 되기도 했다. 특히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가 성장하게 된 계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