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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올레10코스, 절밥 2026.05.24(일) 부천님오신날 올레10코스(역방향으로 걸음, 모슬로올레에서 화순으로, 15.6Km) 산방산보문산에서 절밥 공양 광이오름(한라수목원) 뼈갈비.참돼지 CU혼자옵서예점
- 유일하게 ‘살생’이 아닌 ‘합일’의 음식, 절밥 유일하게 ‘살생’이 아닌 ‘합일’의 음식, 절밥 기자명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가 손과 발과 피부 접촉의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자 이제 음식과 호흡의 단계가 남는다.
- 절밥 먹었습니다 김제 선암자연휴양림에서 아침 먹으며 소리 안 나게 축하 박수~ㅎ 40분 달려 부안 소재 사찰에 왔습니다 관욕 법당 안 인원수 파악은 제 담담 나눠 드리려고 가래떡 준비, 인 당 다섯 줄인데 여러 박스 준비하시어 제 임의로 열 줄씩~^ 아마도 전국 최고^ 공양주 보살께서 손수 준비 겉절이
- 봉은사 절밥(공양간) 먹고 염주팔찌 쇼핑하고 봉은사 구경 지난 금요일 코엑스에서 열린 하우스 아카이브 : 홈디깅페어 본 후 봉은사에 처음 가 봤다. 9호선 봉은사역에서 지하철 타고 내리면서 정작 봉은사 절에는 처음 가본 사람 (하우스 아카이브 후기는 아래 포스팅에서) https://blog.naver.com/papayablue/22437853
- 초파일에 먹는 #절밥 대법당을 지나 삼성각에 올라 불전함에 정성을 전하고 자식들의 안녕 가족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절도 올렸어요 일년에 한번 먹을 수 있는 #절밥 정성이 느껴지는 #석림사절밥 석림사 절밥은
- 양산 통도사 절밥 공양 체험하고 우담바라 발견! 아이랑 함께 통도사 절밥 공양 체험도 하고 3000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까지 발견했답니다! 안녕? 오늘도 예쁜 하루✨ 안녕하세요. 떠떠맘 입니다. 사실 저도 학창시절 견학으로 통도사를 다녀온 이후 첫 방문이라 은근 설레더라구요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족은 통도사에서 산책도 하고, 귀하다는 우담바라도 발견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절밥
- 부처님오신날 백양사에서 절밥 먹고 기도하고 경사가 급경사야 내가 늙어서 더 힘든 건지 체력 겁나 딸림 이런 날에 선거 운동하러 절 입구에 포진되어 있는 선거운동러들~ 여보셔요, 관심 1도 없거든요 내가 관심 무자게 있었던 건 절밥 어쩜 절밥 못 먹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행히도 진행 중~ 백양사를 몇 번이나 왔었지만, 절밥은 처음 참..감사하더라 신자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나같은 외부인까지 공양을 아낌없이 주는
- 2026년 부처님 오신날(연등달기, 절밥):D 2026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오신날 입니다. 날씨까지 화창한 봄날의 어느 날이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을 챙겨 먹고 투유와 함께 부처님 오신날 행사 참여를 위해 바삐 움직입니다. 투유 외가에서 모시고 있는 절이 있어요. 부처님 오신날에는 투유를 데리고 꼭 참석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 마산 정법사 2026년 부처님 오신 날(절밥) 어릴적 사천왕(수호신)보고 무서웠었지요 저 여기 유치원 나왔습니다^^ 아침에 공양간 방문은 처음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 11시 넘으면 기본 30분은 대기 공양(절밥
- 산야초 파스타, 콩갈 피자…이런 절밥 처음이지? , #지리산 여행레저 산야초 파스타, 콩갈 피자…이런 절밥 처음이지? 외국인 관광객도 한국의 절밥 좀 먹어보겠다며 외진 산골까지 찾아 들어온다. 사찰음식은 채식과 다르다. 불교에서는 식사도 수행으로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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