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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토 사람들이 해마다 8월 16일에 하는 일 이 행사는 교토 시내 동쪽 산에서 북쪽산, 서쪽 산까지 한자 대 자, 묘 자, 법 자, 배 모양, 한자 대 자, 도리이 모양들로 불을 밝힙니다. 교토오산 오쿠리비 행사는 오후 8시 동쪽 산등성이에 한자 대 자로 불을 피우는 것으로 시작하여 5분 간격으로 묘, 법(20:05), 배 모양(20:10), 서쪽 한자 대 자(20:15
- 나는 선산 김씨인데 구로 김씨가 되라니 법무부에 제출한 귀화신청서에 나의 한자 이름(金正龍)과 본(선산 김)을 밝혔었는데 정작 주민증을 받아보니 한글 이름만 있고 한자 이름은 없었다. "대한민국 선주민은 모두 주민증에 한자 이름이 기재되어 있는데 왜 저희 주민증엔 한자 이름이 없습니까?" "한자 이름의 기재를 원하신다면 개명 신청하세요."
- 최교진, '초등 저학년 수업시간 확대 검토' 비판 SNS글에 '좋아요' 국가교육위원회의 '초등학교 1∼2학년 수업시간 확대 검토'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어제(3일) 김현희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전지부장은 페이스북에 "국교위가 교과서 한자 병기를 다시 테이블에 올리더니 이번에는 또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의제다"라며 "국교위는 천덕꾸러기로 자리
- 최교진, '국교위는 천덕꾸러기' 글에 '좋아요'…논란되자 취소(종합) 3시 하교' 논의 방식을 강하게 비판한 현직 교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언론 보도 이후 이를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김현희 전 김 교사는 국교위가 교과서 한자 병기에 이어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
- 부산시, 150년 전 부산항 외교 기록 우리말로 펴내 150년 전 부산항을 둘러싼 조선과 일본의 외교·무역 움직임을 담은 한자 문서가 우리말로 번역돼 공개됐다.부산시는 6일 ‘부산사료총서 제33집 국역조선사무서(6)’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북한은 한자 표기나 중국어 발음을 배격하는 경향이 있다. 자주성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역시 베트남 고유의 한자 발음을 더 중시하고 있다.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찬성 측 발제자인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은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월대 복원과 함께 검은 바탕에 금색 글씨를 새긴 현재의 한자 현판이 설치됐다.
-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정부가 광화문 한자 현판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놓고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 토론회를 연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0년 8월에는 고증을 거쳐 흰 바탕의 한자 현판으로 교체됐다.
- [신문과 놀자!/미션 나의 문해력]전횡(專橫) 먼저 전(專)은 ‘오로지’라는 뜻입니다. 전공(專攻), 전문(專門), 전용(專用)과 같은 단어에서 이 한자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자 사전을 살펴보면 ‘홀로, 마음대로’라는 의미도 포함돼 있습니다. 혼자 차지한다는 뜻의 전유(專有)를 떠올려 보면 금세 이해가 되실 겁니다.
- [신문과 놀자!/미션 나의 문해력]소급(遡及) ● 꺼내 보기 ‘최저임금 인상분, 1월부터 소급 적용’, ‘법 개정 전 행위에는 소급 처벌 불가’.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 보면 ‘소급’이라는 단어를 종종 마주하게 됩니다. 따라서 소급은 한자 그대로 풀이하면 ‘거슬러 올라가 미친다’는 뜻이 됩니다. 사전에서는 ‘과거에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미치게 함’이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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