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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백인천 조문 못해 발동동…경기에 묶인 현직 감독들
고인의 경동고 후배로
프로
원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유승안
전
경찰야구단 감독을 비롯해 경동고 총동창회
인사
15명도 빈소를 지켰다.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과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도 조화를 보내 대선배의 타계를 애도했다.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