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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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아나의 일기5/노무현 전 대통령을 원래부터 우파들은 싫어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좌파들은 이용했고, 국민은 노무현을 그리워하게 된 것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원래부터 우파들은 싫어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좌파들은 이용했고, 국민은 노무현을 그리워하게 된 것임 민주 세력 안에 노무현은 노무현이 살아계실 때는 계셨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서거하고 나서 노무현은 없었던 것임 그것을 오늘이야 알게 된 것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복수 보복 하지 말라고 유언처럼 남긴 메시지에 분명히 얘기 했음 아직까지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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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불출석' 원세훈-김용판 감싸기 급급
새누리, '불출석' 원세훈-김용판 감싸기 급급 국조 청문회 무산 위기, 민주 "폭탄 발언 겁내 감싸기냐" 14일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국정조사 청문회에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불참하겠다고 일방통보하고 새누리당은 이들을 적극 감싸고 나서, 야당이 반발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blog.naver.com · 2013.08.1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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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오늘도 더불어민주당 서용주 전 상근부대변인 어서 오세요.
◆ 서용주> 안녕하십니까, 서용주입니다.
◇ 박재홍> 그리고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우리 민주 진영 내의 어떤 통합과 결속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받아쳤던 게 우리 안에 단합'도' 중요합니다. 속'도' 단단해야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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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김민석 전 총리는 정 전 대표를 향해 공식 출마선언도 안 한 분이 사실상 출마선언을 한다고 꼬집었고 본인은 세 차례 큰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면서 대표가 되면 3개월 안에 국민의힘과
◇ 박재홍> 일단 정청래 전 당대표 오늘 출마선언을 했는데 우리 장성철 소장님은 끝까지 정청래 전 대표가 불출마 못 나온다 일관되게 말씀했는데 결국 나왔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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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 김용> 저한테는 정말 굉장히 의미 있고 그다음에 한편으로는 또 감격적인 이러한 결과였습니다. 22년도 20대 대선이 끝나고 나서 제가 갑자기 체포되고 나서 재판하는 과정에서 저하고
◇ 박성태> 이지은 전 대변인이요.
◆ 김용> 이지은 전 대변인께서 본인이 잘못됐다 인정하고 바로 이 당 대변인직을 사퇴하셨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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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유시민 전 이사장이라고 하는 분이 민주 진영이 갖고 있는 소위 말하는 이 지금까지 자산도 있을 거고 공도 있을 거고 한데 그분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분위기가 좋을 때는 그분이 했던
◆ 곽우신>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정청래 전 대표가 처음에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나서 이 국제도서전에 달려간 것도 그렇고 본인이 어떻게 보면 친노와 친문의 상징 지분이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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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러니까 김부겸 후보, 김부겸 전 총리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 분들이 많이 활동을 하다 보면 정청래 후보가 여기에서도 뭔가 쉽지 않다. 그리고 탈당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면 그럼 이해찬 전 총리는 탈당하고 세종에서 무소속 당시에 컷오프 됐을 때 본인은 유세단 다녔다고 하지만 이해찬 전 총리는 세종에서 당선될 때 탈당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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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오늘도 맥 소장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어서 오세요.
◆ 서용주> 네, 안녕하십니까. 서용주입니다.
◇ 박재홍>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일단 우리가 자각을 하고 나서 그리고 가야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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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 박재홍> 사실 의원님이 다른 데서 인터뷰한 거 보니까 또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부터 이런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된 논의고 시도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