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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와버, MLB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현역 최다 타이 '4번째 40홈런' 지난해엔 한 시즌 개인 최다인 56홈런을 달성했고, 2024시즌에도 38홈런으로 활약했다. 필라델피아에 오기 전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 38개(2019년·당시 시카고 컵스)에 불과했던 그는 이적과 동시에 장타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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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메이저리거 최지만,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참가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합니다. 최지만은 미국 프로야구 통산 525경기에서 67홈런을 기록한 베테랑 타자입니다. 2023시즌 이후 부상 여파로 더 빅리그에서 뛰지 못했고, 올 시즌 한국에 복귀해 울산웨일즈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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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활?’ 김하성, 첫 장타+볼넷 ‘2G 연속 멀티출루’→‘팀 대승’
시즌 첫 장타. 김하성의 타격감이 드디어 살아난 모습이다.애틀랜타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어 5회 마운드에 오른 ‘전 LG 트윈스’ 소속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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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8경기 만에 도움 이어 득점까지…1골 1도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이 공식전 8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손흥민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4분 드니 부앙가의 선제골을 도왔다.역습 찬스에서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지난달 2일 밴쿠버 화이트캡스(1-1 무)전
- 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2R 공동 20위…캐나다 교포 이태훈 선두 송영한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총상금 101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끌어올렸다. 올 시즌부터 LIV 골프에서 뛰고 있다. 2주 전 열린 뉴욕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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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슈퍼스타 오타니, 투수 복귀 미뤄졌다…“몸 상태 100% 아냐”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를 마친 뒤 “오타니가 31일 디트로이트전에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는 올 시즌 전
- LAFC, 리그스컵 조기 탈락 ‘굴욕’…손흥민, 멕시코 악몽 ‘반복’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두 시즌 연속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당했다.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은 이번에도 멕시코 팀에 덜미를 ‘흥부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선봉에 서는 LAFC는 개막 전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혔다.그러나 LAFC는 CD 과달라하라(1-1
- MLB 송성문, 5경기 연속 무안타…이정후 결장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5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일주일 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3안타를 올리고 5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는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2할 1푼 2리로 내려갔습니다.
- 이번에야말로!…꾸준한 김시우, 로켓 클래식서 우승 한 풀까 김시우가 시즌 첫 우승 사냥에 나선다. 오는 30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에 출격한다.
- [핌in인천] '리빙 레전드' 최정·김광현 모두 잃은 SSG, 야속한 2026시즌 투수 에이스 김광현이 개막 전 갑작스러운 어깨수술로 시즌 아웃됐고, 타자 최정마저 고관절 수술로 시즌을 접었다. 투타 레전드가 전력에서 이탈했다. 다음달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수술을 받고, 약 2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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