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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4/99 (전혜린)
민서출판사 200년판 p.80 여행 버스가 출발지에 다시 돌아온 순간 물거품같이 사라지고 말 로맨스이지만, 서로가 그것을 미리 알고 지성에 기한 기분의 고조를 즐기는 것이 그들 말마따나 '무엇이 나쁘랴?' p.81 우리 나라에서는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일인가? 고독을 솔직히 고백하고
blog.naver.com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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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3/99 (전혜린)
민서출판사 2000년판 p.42 슈바빙을 유명하게 만들고 독일의 다른 도시 또는 도대체 독일적인 것과 구별하고 있는 것은 그 오랜 역사 때문이 아니라 특유한 분위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이라고 정의 내릴 수 없는 독특한 맛 - '슈바빙적'이라는 말 속에 총괄되는 자유, 청춘, 모험,
blog.naver.com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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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2/99 (전혜린)
민서출판사 2000년판 p.31 영적 체험의 안테나로서 독일 현대시는 특수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소위 현대시라고 불리는 일련의 시의 특징이 우리 시대의 다이나믹에 의해서 뒤흔들렸을 뿐만 아니라 그것고 싸우고 그것에 괴로워하고 그것을 포기하고, 도피하고 하나의 새로운 질서를 동경하는
blog.naver.com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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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 구토, 외면일기 전혜린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루이제 민저 생의 한가운데, 검은 당나귀, 옥중기, 평화, 상처입은 용 실비아 플라스
blog.naver.com · 20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