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린
인물전혜린(田惠麟, 1934년 1월 1일 ~ 1965년 1월 10일)은 대한민국의 수필가이자 번역문학가이다.
- 직업
- 수필가, 번역문학가
- 출생지
- 일제강점기 평안남도 순천시
- 학력
- 뮌헨 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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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륵_압록강은 흐른다 / 안삼환, 전혜린 번역 비교 그런데 어떤 글에서 전혜린 번역이 너무 좋았다는 평을 보고 궁금해서 두 권 다 구해다가 읽기 시작했다. 전혜린 번역, 범우 출판사의 '압록강은 흐른다' 책엔 이미륵의 사진, 초판, 영문판 등의 사진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제목이 굉장히 간결한 민음사판에 비해서 제목에서도 스토리를 엿볼
- [책] 전혜린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바람과 비와 낙엽이 가득한 쌀쌀한 가을날, 석탄과 따뜻한 속바지를 샀다. 군밤 할아버지의 구루마가 나타나길 기다리며 결혼에 대해 생각한다. "결혼이란 확실히 인간을 좁힌다. 벽난로 앞의 단란과 의식주의 평안과 안락 이외에 아무 엠비션도 안 남기고 만다. 둘만의 평안과 행복, 그 이외에는
- [책] 전혜린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에어 프랑스를 타고 독일 공항에 내린 것은 쌀쌀한 10월이었다. 회색 하늘에는 물기가 가득했다. "나는 정말로 파리에 있는 말테나 된 듯한 서글픈 마음이었다" (17p) 학교에 도착해 학교 사무실 벽보에서 하숙집 광고를 찾았다. '빈방 있음. 전기 있음. 학교에서 도보 5분. 월세 50
- [기회기자단]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우리가 누리는 오늘, 선열의 헌신 기억하며 더 나은 미래로” [전혜린 기자] 지난 8월 15일 오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우리가 누리는 모든 오늘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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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예술단체 민영사단, 연극 '사인용식탁' 5번째 앙코르 공연 개막! 공연은 배우 최민영, 이시윤, 전혜린, 이윤서, 박지원, 이륜경, 주하린, 김한들, 오현우가 참여해 개성 넘치는 연기 앙상.......
- 2026 충남사회연대경제 명랑운동회 이번 명랑운동회의 TF는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의 최인묵 본부장님, 이서연 매니저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오세민 팀장님, 윤연수 매니저님 충남광역자활센터의 전혜린 차장님 사회적협동조합
- 내 꿈은 수필 작가였습니다 바로 전혜린 작가의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책을 읽고 저는 전혜린 작가에게 매료되었고, 책 속에 파묻혀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0월의 미래나래]학생의 눈높이로 전하는 10월의 경기교육ㅣ 경기도교육청](https://i.ytimg.com/vi/qP1PKNV47l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