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미국 전투함 후보..일본이 망설이는 이유?
-
국산 CIWS-2, 전투함 레이더가 죽어도 "해궁 미사일" 유도가능
-
미 해군 전투함 한국에서 조달 가능 급등 전 신호는 여기서 나옵니다 #한화오션 #한화오션주가전망
-
현대 HDC-1500 Vs 스페인 메테오로급: 무장스펙 비교하니 현타오는 이유 #전투함 #k방산 #k조선 #kkmd #외신번역 #밀리터리
-
거북왕+전투함! 믹스기릿!
-
[오경안] 호실적 기대감 조선주 지금 들어가도 될까? #이재혁 #Shorts
-
[여의도튜브] 트럼프 '해군 재건' 강조... 한국조선소 거론 / 머니투데이방송
-
[K방산] 시속 80km로 바다를 찢는다! 북한이 경악한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청새치함'의 미친 위력
-
[2026 호국보훈의 달] 대한해협해전 전승 76주년…다시 찾은 ‘그날의 바다’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
5천 톤에 미사일 구멍 88개, 북한 최현호의 과무장 #shorts
블로그
- [공유] 한국의 전투함 건조 능력 https://lite.tiktok.com/t/ZSXC24734/
- 전투함 보다 해상드론 - 전장의 무기체계 변화 호르무즈 해협의 미국 해상드론 작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902
- 미 3함대 림팩 훈련서 최우수 전투함 대전함수상 세종대왕함이어 10년만에 #호위함 #대전함 #림팩 훈련
- 미국 국내조선사에 전투함 정보요청, 충남급 호위함에 관심 https://m.dcinside.com/board/war/4971791
- “전투함 요청하더니 잠수함까지 봤다”…美의회가 K조선 찾은 이유 “전투함 요청하더니 잠수함까지 봤다”…美의회가 K조선 찾은 이유 [밀리터리+] 美하원 세출위 관계자, HD현대·한화오션 연쇄 방문 호위함·장보고-Ⅲ 건조 현장 확인…해외 건조 규제
- 대중공 위용과시 RIMPAC 26 참가 다국적 함대 전투함 함대항진 펼쳐 대중공 위용과시 RIMPAC 26 참가 다국적 함대 전투함 함대항진 펼쳐 [비겐의 무기사진] Nimitz급 항공모함 USS Theodore Roosevelt (CVN 71)가 2026년
- 미국,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정보요청…HD현대중·한화오션 등에 건조역량 질의 미국,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정보요청…정상간 건조협력 논의도(종합2보) HD현대중·한화오션 등에 건조역량 질의…충남급 호위함에 관심 마스가 프로젝트 탄력 기대…미국 함정 해외 건조
- 독일 해군 대형 무인 미사일 전투함(LRMV) 사업 독일 해군의 중장기 현대화 전략인 ‘Kurs Marine'는 러시아의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북대서양과 발트해에서 제해권을 확보하고 고질적인 인력 부족을 혁신적인 무인 체계로 돌파하기 위해 수립되었다. 그 핵심 내용은 유무인 복합 체계 도입, 수중/수상 전력의 대형화 및 현대화, 해저
- 美, 한국 전투함 건조능력 타진… 靑 “李, 트럼프 만나 협조 밝혀” 미국은 한국 조선업계의 전투함 및 급유함 등 함정 설계·건조 역량에 대해 공식적으로 조사에 나섰다.
- 한국 조선소에 "전투함 능력 밝혀라"…미 국방부, '마스가' 정보요청서 전격 발송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090606375384e8b8a793f7_1
뉴스
- 대전함, 림팩 포술부문 최우수 전투함 영예…세종대왕함 이후 16년만 대한민국 해군의 3100t급 호위함 대전함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 포술 경연에서 최우수 전투함으로 선정됐다. 한국 해군 함정이 ‘바다의 탑건(Top Gun)’으로 불리는 이 상을 받은 것은 2010년 세종대왕함 이후 16년 만이다.2일
- 백악관 "美해군 전투함 등 4척 해외 건조해야"…의회에 요구 미국 백악관이 미 해군의 전투함과 비(非)전투 지원함을 각각 2척씩 해외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입장을 연방의회에 전달한 것으로 4일(현지시간) 확인됐다. 미 해군 함정을 건조할 국가로는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이 우선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의 입장이 의회 입법에 실제로 반영될
- 미 국방부,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건조' 첫 공식 타진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미국 국방부와 해군이 한국 조선업체를 상대로 전투함 군수지원함 건조 역량을 공식 타진하면서, 381척 규모로 확대되는 미 해군 전력 재편 정부와 조선 방산업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최근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에 전투함 관련 정보 요청서(RFI)를 발송했고, 미 해군 역시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에 급유함
- 미,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타진…'마스가' 효과 발휘 주목 [앵커] 미 국방부와 해군이 최근 우리 조선사들에 전투함과 급유함에 대한 정보를 요청해 국내 특수선 조선사들이 선박 설계 관련 역량을 정리해 전달했는데요.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를 토대로 실제 미국의 구매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국방부와
- 美, 한국 전투함 건조능력 타진… 靑 “李, 트럼프 만나 협조 밝혀” 미국은 한국 조선업계의 전투함 및 급유함 등 함정 설계·건조 역량에 대해 공식적으로 조사에 나섰다.
- 백악관 "군함 4척 해외서 건조해야"…의회에 우려 미 연방 하원에서 해군 예산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되는 전투함 구매에 쓰지 못하도록 한 국방수권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백악관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백악관 예산관리국은 지난달 21일 공개된 정책 입장서를 통해 "해외 조선소에서 해군 수상 전투함 2척과 비전투 지원함 2척을 건조하도록 하는 것이 행정부의 우선 입법 제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캐나다가 드러낸 현실… K잠수함은 왜 선택받지 못했나 [박수찬의 軍] K방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전투함 시장에 여러 차례 도전해왔다. 하지만 부가기치가 높은 첨단 전투함 분야에선 실패 사례가 잇따랐다
- [단독]“美 군함 4척 해외 건조”… 백악관, 첫 공식 문서화 미국 백악관이 미 해군 수상 전투함 2척과 비전투 지원함 2척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하겠다는 구상을 공식적으로 내놨다. 미국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지난달 21일 공개한 ‘2027년 국방수권법(NDAA)에 대한 행정부 정책입장서(SAP)’에서 “해군의 수상 전투함 2척과 비전투 지원함 2척을 해외
- 백악관 "해군 함정 4척 해외건조 불가피"…한국 수주 가능성도 백악관은 지난달 21일(현지 시간) 하원에 보낸 '행정부 정책 성명(SAP)'를 통해 "행정부는 해군이 전투함 2척, 비전투 보조함 2척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할 수 있
- 해군 '대전함' 세계 최대 해상훈련서 최우수전투함 영예 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 림팩) 에서 한국 해군 호위함 대전함(FFG, 3100톤급)이 포술 최우수 전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