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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일 만의 복귀' 전준우, SSG전 5번 좌익수 선발 출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가 33일 만에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를 비롯해 투수 박세웅, 외야수 김한홀을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 이날 전준우는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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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전준우, 33일 만에 1군 합류…”계속 타이밍 보고 있었다“
“올려야죠!”
거인군단의 ‘캡틴’ 전준우가 돌아왔다. 22일 부산 SSG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지난달 19일 말소된 후 33일 만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계속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이 말소되면서 외야 자원이 부족해진 상황도 고려한 듯하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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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준우, 한 달 만에 1군 콜업…후반기 무안타 그친 손호영 말소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전준우(40)를 콜업했다.롯데는 22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손호영(32), 정대선(32), 이진하(22)를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전준우, 김한홀(20)과 이날 선발 박세웅(31)을 콜업했다.전준우는 올 시즌 1군과 퓨처스(2군)리그를 오갔다.그는 개막 이후 49경기서 타율 0.231, 2홈런, 13타점
sports.donga.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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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타 후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롯데 전준우, 김태형 감독 메시지가 자극제 될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타자 전준우(40)가 콜업 이틀 만에 퓨처스(2군)로 돌아갔다.전준우는 24일 사직 KT 위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sports.donga.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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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
“주장이라서 웬만하면 함께 하려고 했는데…”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난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주장 전준우(40)를 언급했다. 시즌 첫 2군행을 통보받은 전준우는 열흘의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13일 1군에 돌아왔지만, 3경기 9타수 1안타의 부진을 겪은 뒤 다시 1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공교롭게도 전준우
www.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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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힘들 것,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될 시기가 오겠지”…‘2군 재조정’ 전준우 향한 롯데 김태형 감독의 진심 [SD 고척 브리핑]
하지만 도움이 될 시기가 분명히 있지 않겠나.”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40)의 올 시즌은 고난의 연속이다.
sports.donga.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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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홈런 이어 역전 발판 그랜드슬램까지…롯데 한동희, 이대호 그림자 지운다
이대호가 4번타순서 물러난 2021년부터 2년간 정훈, 전준우, 안치홍(키움 히어로즈)이 자리를 이어받았지만 한 시즌 이상 버티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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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동시 콜업...전날 16-5 대승 분위기 이어갈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와야수 전준우, 포수 유강남, 우완 불펜 투수 정철원,
www.newspim.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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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 이렇게 무너지면 안 돼” 후배들 마음 울린 김민성의 한마디, 롯데 일으킬 메시지 될까?
주장 전준우(40)와 김민성(38), 노진혁(37), 유강남(34) 등 베테랑은 기복을 보이거나 적게 주어진 기회를 살리느라 애를 먹다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sports.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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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만에 말소된 김현욱 코치…반전 꾀하는 롯데, 1군 코치진 재개편 시도
투수코치를 지낸 김 코치는 3일 말소된 김상진 코치 대신 콜업돼 5일간 1군 투수코치 자리를 메웠다.롯데는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김상진 코치, 백용환 배터리코치, 주장 전준우
sports.donga.com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