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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여성에 강도행각 벌여 실형 받은 50대 항소심에서는 집행유예 귀가하는 10대 여성 쫓아가 강도행각 벌여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가 항소심에서는 집행유예로 선처 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재판장 정문경 부장 A 씨는 지난해 9월 24일 오후 8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인도를 걸어가던 B 양(19)의 손목에 있던 81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강제로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 경찰 매달고 도주하다 교통사고 낸 음주운전자 1심 판결 왜 1년 반이나 걸렸나? 음주단속 중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200m 넘게 도주한 50대 음주운전자가 사건 발생 1년 반 이 돼서야 실형 판결을 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법 형사12부(재판장 정현우 부장 A 씨는 지난해 1월 26일 오후 8시 2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서 면허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차량에 매달고 200m 이상 도주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