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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끄럽다" 한 마디에 휴대폰 휘두른 50대…술집 소란 끝 구속 A씨는 지난 2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식당에서 옆 손님을 휴대전화로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주취 상태로, 해당 식당에서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과거 범죄 전력을 이유로 그를 구속 수사한 뒤 사건을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기껏 가성방 해줬더니…피해자 찾아가 "모가지 조심해" 협박 유흥업소 여주인을 때린 죄로 옥살이하다가 사법 당국의 배려로 사회로 복귀한 50대가 또 과거 폭행했던 피해자를 협박해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 혐의로 기소된 A(55)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해 11월 16일 오후 6시 25분쯤 전주시
- 폭행수감 출소 뒤 신고자 찾아가 "조심해"…50대 2심도 징역 1년 A씨는 지난해 11월16일 오후 6시25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노래주점을 찾아 점주 B(57·여)씨에게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과거 B씨를 폭행한 전력으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고 지난해 5월30일 가석방됐다. 이후 가석방 기간이 지나자 A씨는 보복 목적으로 B씨의 주점을 찾아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