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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애♥전종환 “명절에 시댁 안 가, 일주일에 한 번씩 뵙는다”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 전종환 부부가 명절 부모님 댁 방문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 문지애X전종환, 명절 문화 바꿨다…“당일 시댁 안 간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명절 당일 시댁에 안간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에는 “명절에 시댁에 안 가기로 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결혼 15년 차를 맞은 문지애, 전종환...
- '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운서, 동기들은 '억대 성과급' 'AI 아나운서' 때문에 발칵 뒤집어진 MBC 아나운서국의 현실감 넘치는 회의 현장도 볼 수 있다. 박 아나운서는 건국대 겸임 교수인 전종환 부장의 초청으로 생애 첫 대학 특강에 나서기도 한다.
- 박소영, AI 아나운서 등장에 충격…“굉장한 위기 왔다”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AI 기술 도입으로 변화의 기로에 선 MBC 아나운서국의 현실적인 고민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첫 대학 특강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아나운서국에서는 전종환 부장이 라디오 뉴스에 아나운서 목소리를 복제한 ‘AI 클로닝’ 기술이 도입됐다는 소식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