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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상 아나운서,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 왔다”…동기 성과급 듣고 ‘씁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MBC 김준상 아나운서가 SK하이닉스 퇴사 후 성과급과 주식 매도 사연을 털어놨다.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일상과 함께 MBC 아나운서국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전종환 아나운서는 김준상 아나운서에게 “요즘 SK하이닉스 주가를 보면 네가 그 회사를 그만둔 게 어쩌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 박소영, AI 아나운서 등장에 충격…“굉장한 위기 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MBC 박소영 아나운서가 AI 아나운서의 등장에 위기감을 드러낸다.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AI 기술 도입으로 변화의 기로에 선 MBC 아나운서국의 현실적인 고민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첫 대학 특강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아나운서국에서는 전종환 부장이 라디오 뉴스에 아나운서 목소리를 복제한 ‘AI 클로닝
- 박소영, 박명수 실물 영접…SNS 맞팔까지 ‘성덕’ 됐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10km 러닝 도전부터 이상형 박명수와의 만남까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4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5회에서는 이른 새벽부터 수많은 러너들이 모인 가운데 박소영과 아나운서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 출발선으로 향한다.현장에는 아나운서국 전종환 부장이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