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광화문에서/유성열]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광주, 전남, 전북의 기초단체장 41곳 중 전남 목포시장과 전북 부안군수만 후보를 냈고, 전주시장 후보는 입후보 규정을 위반해 등록이 취소됐다. 이번 선거도 민주당은 TK에서 전멸했지만, PK에선 12명의 기초단체장과 1명의 광역단체장(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배출
- 정청래측 '반도체 소외론'…당내선 "호남 갈라치기" 그는 2일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고, 그 전날에는 전북 전주에서 열린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을 찾아 '전북 소외론'을 입에 올렸다. 이 같은 이 지사의 반응은 같은 당 전재수 부산시장의 반응과 비교된다.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23/02/20/월) 아침뉴스종합](https://i.ytimg.com/vi/z6kLYrDgwyk/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