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스토너 / 존 윌리엄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 서점에서 5년, 10년 전자책 대여 이벤트를 자주 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이벤트를 보기가 힘들다. 이번에 읽은 ⟪스토너⟫도 과거 대여 기간 5년인가? 이벤트로 구매했던 책이었다.
- 독서교육 강화, 사서교사 증원만으로 충분할까 매일 아침 10분 함께 책 읽기, 교과 연계 독서수업 모형 개발, 방학 중 전자책 대여 등도 포함되었습니다.
- 주도적 독자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강화 ✅독서교육 집중 학년 운영 ✅법·제도적 기반 강화 분야별 주요 혜택 및 변화 ➡️수업 중 독서 활성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스마트 '독서로' 플랫폼 개선 ➡️방학 중 전자책 대여 스마트 독서로 플랫폼, 어떻게 달라질까?
- 도서 <스토너> 전자책 대여. 13일 소요. 초반은 조금 진행이 느릿한 느낌이 있었으나 뒤로 갈 수록 재밌었던 책. (스포주의) 윌리엄 스토너. 그에 대한 연민이 짙게 남는다.
- "서울 국회도서관" 무료 전자도서 대여 회원증 발급+ 한강뷰 카페 "강변서재" 추천 근데 사실 완전 무료로 전자책 빌릴 수 있는 방법이 꽤 있다. 오늘은 내가 참고로 하는 방법들 소개해보겠다. 무료 디지털 도서 대여 방법 3가지 1. 공공도서관 전자책 서비스 각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전자도서관이다. 도서관 회원증만 있으면 교보문고 전자책, YES24 전자도서.......
- 도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전자책 대여. 15일 걸림. 초 중반은 약간 심심한 느낌이라 연속적으로 독서가 잘 이루어지진 않음. 후반은 확실히 조금 더 이야기의 진전이 있었기에 더 후루룩 잘 읽게 됨.
- 도서 <데미안> 전자책 대여. 3주 + 5일. 너무 난해해서인지 잘 안 읽혀서 꽤 오래 걸림….
- 도서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전자책 대여. 3주 이상 걸림. (이하 “창문노인”)의 후속편. 솔직히 창문노인은 정~말 재밌게 봤다. 보면서 깔깔 웃었고 영화로 만들어질 만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 도서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전자책 대여, 일주일 안 걸린듯. 아니.. 이런 내용인지 몰랐다.
- 추천도서 <오베라는 남자> 전자책 대여, 3주 가까이 소요. 후반부 약 20퍼센트를 1시간 40분만에 정독. 앞부분을 읽는 건 시간이 꽤 걸려지만 꼭 한 번은 읽을만한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