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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강자’ 넬리 코다의 벽에 막힌 전인지와 김세영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4년 만에 메이저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렸던 전인지(32)도, 6년 만에 메이저 통산 2번째 패권을 정조준했던 김세영(33)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
- LPGA 메이저퀸 전인지, SAP 코리아와 후원 계약 연장 SAP 코리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승 가운데 3승을 메이저대회에서 따낸 전인지와 후원 계약을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 SAP코리아, LPGA 전인지 후원 내년 말까지 연장 SAP코리아(대표 신은영)는 여자 프로골퍼 전인지와 공식 후원 계약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 김아림·임진희·전인지, LPGA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위 전인지와 임진희 역시 아직 올해
- ‘아쉽다 우승’ 전인지-김세영, US여자오픈 4-5위 ‘코다 또 우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97위 전인지와 11위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에서 1위 넬리 코다의 벽에 막혀 정상 등극을 이루지 못했다.전인지와 김세영은
-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공동 4위 출발…신인상 경쟁 한국 선수 중에는 강민지가 4언더파 공동 4위, 전인지와 고진영, 이미향이 3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