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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락 고진화 의원, "전여옥 의원 공천 결정은 표절 공천!" 서울 영등포 갑 공천에서 탈락한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공천심사위원회가 전여옥 의원 공천을 결정한 것은 표절 공천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고 의원은 법원 1심에서 전여옥 의원의 표절이 인정됐는데도 공심위가 전 의원을 공천한 것은 코드 인사나 계보 정치를
- 한국 현대정치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 공천 과정 .◎ 아침저널:영등포 갑에서 고진화 의원께서는 공천 탈락하시고 비례대표 의원인 전여옥 의원이 되었는데, 전여옥 의원이 표절 공천자다 이런 얘기를 하셨거든요. 전여옥 의원께서 ‘일본은 없다’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이 지난 번에 다른 여러 언론사나 반대 입장에 서계셔서 문제 제기 하는 분이 계신데 그 분들께서는 전여옥 의원이 표절, 다른 분들의
- 고진화-전여옥-김영주-김영대 현역만 4명…공천부터 전쟁터 한나라당에서 현 지역구 주인인 고진화(45) 의원에 맞서 전여옥(여.48) 의원이 공천 도전장을 냈고, 대통합민주신당에서도 비례대표인 김영주(여.52) 의원과 김영대(47) 의원이 전여옥 의원은 그동안 ‘당내 이단아로 낙인 찍혀 있는 고진화 의원을 축출하기 위해 영등포갑에 출마한다’는 얘기를 공공연히 했다.
- “표절시비 전여옥씨 공천할지 지켜볼 것”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연일 한나라당의 공천 심사에 ‘쓴소리’를 던지고 있는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은 5일 〈한겨레〉 기자와 만나 “표절시비에 휘말린 전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