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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주식으로 돈 날렸다면"…남편 명의 아파트, 아내가 재산분할 받는 방법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남편이 주식 투자로 큰돈을 잃은 뒤 이혼을 결심한 전업주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남편 명의 아파트의 재산분할을 두고 고민하는 결혼 5년 차 30대 후반 전업주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 "벌이 없으니 몸만 나가라"…경제력과 양육권, 법률 전문가의 반전 답변 요구에 이어 자녀를 데리고 나갈 경우 유괴로 신고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며 법적 조언을 구하고 나섰다. 8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결혼 12년 차 전업주부의
- “‘캥거루’가 아니라 ‘전업자녀’입니다”…월급 대신 용돈 50만원 ◆ 집안일 전담하는 전업자녀…‘캥거루족’과는 다르다 전업자녀는 전업주부의 개념이 자녀에게 입혀졌다고 볼 수 있다. 직장생활 등 경제활동을
- 이문정 셰프 “임신 숨기고 일했다”…워킹맘 고민에 진심 고백(말자쇼) 이문정은 워킹맘을 꿈꾸는 전업주부의 고민에 자신의 경험을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