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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전술핵 받아들이면 안돼”… 국힘 “제한적 핵무장 필요” 북한의 대남 핵 위협 속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억제를 위한 한미 연합훈련을 “비싸고 적대적(hostile)”이라고 비판하는 등 미국의 확장억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한국도 ‘핵 균형’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
- '전술핵 탑재 가능' 강건호 취역식에 '후계자' 김주애 등장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북한은 전술핵 탑재가 가능한 5000톤급 새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을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이후 두 달 만에 동해 실전 배치를 위한 취역식이 원산항에서 열렸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흰색 투피스 정장 차림의 딸 주애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했습니다.
- “美, 中-러 공격대비 ‘단거리 전술핵’ 확대 검토… 韓-日에 영향” 미국 국방부가 중국, 러시아 등의 잠재적 공격에 대비해 한국, 일본 등 동맹국 방어를 위한 새로운 핵무기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NBC방송이 5일 보도했다. 상대적으로 쉬운 단거리 전술핵에 주력할 경우 이것이 오히려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높여 재래식 전쟁이 핵전쟁으로 번지는 위험을 키운다’는 반론이 맞선다.● 콜비 차관이 주도… 단거리 전술핵
- 美 핵무기 전략 ‘소형-단거리’로 전환…한국 안보에 득일까? 미국 국방부가 중국, 러시아 등의 잠재적 공격에 대비해 한국, 일본 등 동맹국 방어를 위한 새로운 핵무기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NBC방송이 5일 보도했다. 상대적으로 쉬운 단거리 전술핵에 주력할 경우 이것이 오히려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높여 재래식 전쟁이 핵전쟁으로 번지는 위험을 키운다’는 반론이 맞선다.● 콜비 차관이 주도… 단거리 전술핵
- 北, 엿새 만에 같은 지점 재발사…신형 미사일 시험했나? 아울러 지난 6일 발사가 실패한 것이라면 신형 미사일 개발이나 성능 개량을 위한 추가 시험일 가능성이 있다. 그는 북한이 원산과 신포 등에서 개발 중인 신형 핵잠수함과 연계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기술 축적을 위한 목적일 가능성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