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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민 뭐하고 지내 봤더니…연극 마쳤다 “잊지 못할 것”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전소민이 연극 ‘렁스’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작품과 함께한 모든 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전소민은 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연극열전 20주년 기념 시즌10의 아홉 번째 작품 ‘렁스(Lungs)’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약
- 전소민 동생 전욱민, 배달하며 배우 도전…“누나가 번 돈은 누나 것” 배우 전소민의 친동생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전욱민이 배달 일을 병행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전욱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욱민’을 통해 ‘연예인 동생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하루 일과와 함께 연예인 가족을 둔 자신의
- 전소민, 어색하지만 인사드려요~!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배우 전소민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
- [SW포토]전소민,'오랜만입니다'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과 현남편 ‘민석’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 ‘전소민 동생’ 38세 전욱민, 배달 알바…“유명배우 누나 돈은 내 돈 아냐” 배우 전소민의 동생인 배우 전욱민이 배달 일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전욱민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 영상을 올렸다. 배우를 꿈꾸게 된 배경과 무명 배우의 힘든 현실, 그럼에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을 담은 숏폼 형식의 영상이다.영상에서 그는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누나
- “돈은 전부 누나 돈” 38세 전소민 동생, 배우 꿈꾸다 배달 알바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38세에 배달 일을 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을 털어놨다.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유명 배우인 누나 전소민의 동생으로 살아오며 느낀 생각부터 현재 자신
- 전소민, 사회부 기자로 변신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배우 전소민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
- 인사말 전하는 배우 전소민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배우 전소민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
- [ET포토] 전소민, '핫 레드 어때요' 박규태 감독이 연출하고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 전소민, 빨간 원피스로 강렬하게 등장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배우 전소민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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