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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보유세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은 사실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것"이라며 "그러면 어느 범위에서 어느 정도로 강화할지, 어떤 차등을 둘지가 중요하다"고한 발언이 단적인 예다. 전세 물량 급감 등 임대차 시장이 위축된 상태에서 보유세가 상승할 경우 과세부담 전가가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우려도 여전하다.
- '가격·실거주' 개편 엇갈린 평가…"공급 속도" 한목소리 서울 주택 용지의 절반 가까이가 비아파트 용지인데, 현재 전세 시장 위축과 층수 제한, 공사비 상승 및 조합원 부담금 문제로 재개발이 완전히 막혀 있다"며 "저층 주거지를 아파트로 3일 미국·남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7시간 30분 동안 부동산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2022년부터 이어진 공급 부진이 공급 절벽을 초래했다"며 "공급과 공급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그리고 현재 대통령 원래 판 집에 전세 계약자가 있는데 이분이 전세 계약이 10월까지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뒤에는 살 것이기 때문에. 매매, 전세, 월세 다 얽혀 있다. 그렇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수급의 문제를 풀지 않고는 안 된다.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리고 지금 다 이런 부분이 결국 매물 잠김, 전세 잠김으로 나타나고 지금 서울에서 집 이사할 수도 없다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꽁꽁 틀어막으면서 갑자기 어디 뚝 잘라서 집 짓겠다, 이건 정말 억지로 녹지를 훼손할 문제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도심 재정비 사업들을 활성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