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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의 OTT]한가위 만큼 풍성하네 ◇전설의 수사(웨이브)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 콘텐츠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이들을 돕는 전설의 수사관으로 합류했다. ◇기묘한 이야기: 198
- 웨이브, '전설의 수사' 23일 첫방…표창원·최미나수 출연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가 새 프로그램 '전설의 수사'를 23일 공개한다. 14일 웨이브에 따르면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이들을 도울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