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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가요]♬ 대지의항구 경상도아가씨 이별의부산정거장 북국오천키로 사막의한 꽃마차 굳세어라금순아 낭낭18세 바다의교향시 하늘의황금마차 무너진사랑탑 청춘고백 울며헤진부산항 ♪ 남해성(본명 이의근)씨는 1960년대 말 오아시스레코드 전속 가수로 '등대가 보이는 언덕'으로 데뷔했으며(첨부 동영상 참조) 1973년 가수 은퇴 후 사업가로 변신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북국오천키로 5.사막의한 6.꽃마차 7.굳세어라금순아 8.낭낭18세 9.바다의교향시 10.하늘의황금마차 11.무너진사랑탑 12.청춘고백 13.울며헤진부산항 14.비내리는고모령 15.전선야곡
- 오랜만에 ♪'전선야곡'을 듣는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톤으로 듣는이를 차분하게 이끄는 저음가수 박일남, 한국 대중가요 100년사에 길이 남을 명곡 '갈대의 순정'과 '희야','전선야곡'등으로 잘 알려진 가수, 박일남의 노래 ♬전선야곡♬을 듣는다.
- (600) 전선야곡 《전선야곡》은 1952년 오리엔탈 레코드사가 발매한 가수 신세영씨의 음반 중 뒷면에 실린 곡이었는데, 앞면에는 심연옥씨의 대표곡인 《아내의 노래》가 실려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