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북 추석 연휴 비교적 평온…24~26일 살인·강도 '0건' 전북 경찰은 인파가 몰리게 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특별치안대책 기간을 정하고 총 1만4178명의 경찰을 투입해 범죄 예방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 기간 동안 경찰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 ▲피싱 범죄 예방 ▲범죄 취약지 대상 형사 활동
- "술자리서 맞았다" 신고…알고보니 경찰끼리 몸싸움 술자리 도중 시비가 붙어 형사 입건된 현직 경찰관들이 서로 합의해 형사처벌은 면했지만, 중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폭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