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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총리, 취임 후 전북 첫방문…"새만금 첨단 전략 산업 거점으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간담회 하는 한성숙 총리새만금 투자 활성화 간담회 하는 한성숙 총리 (군산=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24일 전북 군산 새만금개발청에서 현대차 등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기업 대표들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4 utzza
- “재정 정상화·신산업 육성으로 재도약”…조지훈 전주시장 밝혀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아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기반으로 재정 정상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전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3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1개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한 달은 전주를 바꾸라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주권 소통 행정의 기틀을 마련한 시간이었다”며 민선 9기 시정 비전
- 조지훈 전주시장 "재정 위기 극복하고 시민 삶 책임질 것" 조지훈 전주시장[전주시 제공][전주시 제공]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이 오늘(30일) 취임 한 달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성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그간 업무 성과로는 시청 1층 스피트게이트 차단 기능 해제와 시장실 옆 소통공간, 전북 전주 방산 혁신클러스터 업무 협약 등을 나열했습니다...
- “현대차 9조 투자 시작에 불과”…한성숙 총리, 새만금 찾아 투자 활성화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전북 방문지로 새만금을 찾아 투자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 소철환 제43대 익산소방서장 21일 취임…현장 중심 소방행정 예고 제43대 전북 익산소방서장에 소철환 서장이 21일 취임한다.20일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북 익산 출신인 소철환 서장은 1992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에 입문한 이후 소방본부 예방지도팀장과 역임했다.소 서장은 현장과 행정 분야를 두루 경험한 소방 전문가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지휘력과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소 서장은 취임
- 이원택 전북지사, 국가예산 확보 '총력'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취임 후 첫 중앙부처 일정으로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정부 협의에 나섰다고 이원택 전북지사(좌)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전북 주요사업에 대...
- 심덕섭 고창군수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 추진 [고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고창군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으로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제시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기자간담회[사진=고창군] 2026.07.14 gojongwin@newspim.com ...
- 이원택 전북지사 "정부서 3특 추진 전략 준비 중"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전북특별자치도청 제공][전북특별자치도청 제공]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전북 소외론이 나오는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강원·전북·제주를 중심으로 한 이 전북지사는 오늘(13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 자리에서 "현재까지 청와대나 산업부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현대차 9조 투자 프로젝트는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에 들어가 있지 않다"며
- 임실군, 읍면장실 1층 이전 추진…주민 눈높이 맞춘 행정 강화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민선 9기 한득수 군수의 주민 눈높이 1호 공약인 읍면장실 1층 이전을 추진해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한 군수는 취임 직후 고령층과 교통약자 등이 2층 이상에 위치한 읍면장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읍면장실을 1층으로 이전하고 상시 민원상담 체계를 운영하도록
- 최정호 익산시장, 첫 현장행정…수해 우려지역 점검·주민 의견 청취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서며 수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익산시는 6일 최 시장이 낭산면과 망성면을 찾아 '걸어서 시민 속으로 걸어서 시민 속으로, 현장 소통의 날'은 최 시장이 취임 후 1호 결재한 사업으로, 주요 사업 현장과 민원 다발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최 시장은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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