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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전기차 보조금 '공개 추첨'…선정 절차 투명성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공개 추첨으로 선정하는 방식을 도입해 신청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고 30일 기존에는 차량 출고 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정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해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되는 경우가 많았다.
- 익산시, 전기차 보조금 '공개 추첨' 도입…선착순 불편 해소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는 기존 선착순 방식에 따른 조기 마감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달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에 처음으로 '공개 추첨' 방식을 또한 제조·수입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하다 보니 시민들이 직접 신청 및 선정 현황을 확인하기 어려워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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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가을 ‘반띵여행’ 추가 참여자 모집
전북 고창군은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고창 반띵여행’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선착순으로 3720명을 모집한다. ‘고창 반띵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 전주시, 상병수당 지원 확대…제도 정착 기반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신청 안내와 지역 의료기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원 대상자가 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 기회를 놓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최근 보건복지부 성과평가를 통해 상병수당의 정책 효과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추진…13일부터 신청 접수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전북 진안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을 오는 13일부터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기본소득신청 안내 포스터[사진=진안군] 2026.07.10 lbs0964@newspim.com 지원 대상은 신청...
- '20년째 제자리' 멸종위기종 보전사업…'국가의 역할을 묻다' 반면 민간 서식지외보전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 규모는 제자리걸음을 이어왔다. 당시 기후부 관계자는 "지원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정당국과 협의해 보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국정감사 이후에도 보조금 지원 구조는 달라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