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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이주노동자 체불임금 상담 4개월간 40건, 체불임금 총액 1억 넘어" 네트워크는 8월 30일(일) 오후 4시 30분 '전북 이주민 체불임금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결과 공유회' 개최했다. 네트워크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 체불 임금 등 노동 상담은 총 40건이다.
- "환경미화원에게 제대로 임금이 지급되지 않았다" 전북 지역 8개 시·군에서 환경미화원 임금 부적정 지급 사례가 확인됐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해당 시·군에 환경미화원 임금지급 실태에 대한 감사 실시를 안내했다. 전북에선 전주·군산·익산·정읍·완주·진안·무주·장수 8개 시군에서 이런 임금 부적정 지급 사례가 적발됐다.
- 손진영 익산시의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익산시가 모범 사용자 돼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전북 익산시가 책임 있는 사용자로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279회 임시회 방안을 마련했음에도 익산시 현장에서는 여전히 고용불안과 처우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청사 청소노동자의 반복적인 1년 미만 계약과 신청사 관리용역 노동자의 인력 부족, 임금
- "비자 취소시킨다" 협박에 3년 침묵…유학생 노동권 사각지대 ③"비자 취소시킨다" 협박에 3년 침묵…유학생 노동권 사각지대 (계속) 전북 전주의 한 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은 최근 고용노동부에 ㄱ편의점 점주를 상대로 한 '임금 체납' 진정을 제기했다. 3년 가까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시급을 받아왔고 퇴직금 등도 받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 '표계산' 외면받는 인권…외노자엔 없는 '법적 울타리' 황선호 민주노총 법률지원 노무사는 "전북 도내 14개 지차체 중 실질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해 예산을 집행하거나 행동에 나설 의무나 유인이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노동법이 보장하는 일한 만큼 대가를 받거나, 다치면 치료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체류 자격'이란 약점을 잡은 사업주로부터 최저임금에 한참 못 미치는 시급을 강요받거나 임금 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