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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설 전주객사점 내돈내산 대설 전주객사점 매일 11:30 - 24:00 23:30 라스트오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01-6 2층 영화 보기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빙수 먹으러 다녀온 곳 망고파인대설 망고 어쩌고 빙수였는데 잘 기억이 안 남ㅋㅋㅋ 망고랑 안에 시럽(?)들도 있어서 달달하니 잘 먹었고 인절미 토스트도 달콤 고소해서 잘 먹었.......
- 여름 무주에서, 너랑 꼭 가고 싶은 영화제 –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 넥스트 액터 최현욱 무주산골영화제, 거기 진짜 별천지야 6월 6일부터 8일까지, 딱 3일 동안만 열리는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전북 무주라는 산골에서 열리는 작은 영화 축제야. 근데 작다고 우습게 보면 안 돼. 자연이랑 영화랑 너무.......
- [나의 삶 나의 스포츠] 개그맨 김병만씨 “무술 덕에 밝은 성격으로 바뀌어” 안 잡아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개그맨의 말이지만 개그가 아니다. 전북 완주의 궁벽한 농촌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적부터 몸이 재빨랐고, 영화 속에 무술 장면이 나오면 꼭 따라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였다.
뉴스
- 연고 없는 군산에서 '덕업일치' 이룬 비결 전북 군산시 영화동 거리, 햇살이 비치는 상가 1층 통유리창 문을 열고 들어서면 화이트와 실버, 블랙이 조화를 이룬 세련된 공간이 펼쳐집니다. 이해도 안 되고 부당하다고 느꼈지만, 숙제를 위해 돌아가신 아빠와 놀았던 기억을 떠올려 상상으로 만들어냈어요.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광주 다르고 전남 다르고 전북 다릅니다. 특히 전북에서도 무주, 진안, 장수 다르고 저기 군산, 옥구 이쪽도 달라요. 영화 친구에서 불량 학생 동수가 훈육을 당하면서 이광규 씨한테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그러면 그 감독은 일베라서 그런 대사를 쓴 겁니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이거는 그냥 두면 안 되겠다는 어떤 판단이 작용한 거라고 보고. 사실 전북 같은 경우에는 저는 정청래 후보가 그렇게까지 지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어요, 워낙 공을 들였기 때문에. ◆ 김준일> 그 영화 타짜의 이제 곽철용이 하는 게 대사가 여러 개가 있는데 주옥같은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