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북도, 2차 공공기관 이전 '범도민 유치 서명운동' 확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공공기관 전북 유치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전북 유치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www.newspim.com · 2026.08.10
-
부안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전북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강화
한빛원전 방사능 재난에 대비한 광역 대응 거점인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가 8일 전북 부안에서 개소했다. 전북도는 이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도민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www.segye.com · 2026.07.08
-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오늘 출범
주권 △글로벌 K △도민 행복이며, 3개 특위는 △5극 3특 호남·제주 메가시티 △하계올림픽 △200조 AI 반도체 인프라 구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재생에너지와 피지컬AI 미래산업 분과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AI 산업을 중심으로 현대차 새만금 9조 원 투자, 햇빛·바람 연금 도시 등 전북 미래 성장동력을 찾아내고
www.donga.com · 2026.06.09
-
"매립과 준설 위주의 새만금 기본계획 철회해야"
새만금 상시 해수유통 운동본부(아래 운동본부)는 14일 오전 11시 전북특별자치도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립과 준설 위주의 새만금 기본계획 철회와 도민 의견 수렴'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사행 산업이 전북 지역의 갈등과 지역 주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할 것이고, 또 새만금의 미래 전략과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www.ohmynews.com · 2026.07.15
-
[주장] 후백제 역사주권과 전북 자존 회복은 가능한가
나는 며칠 전 '2026년 6.3 자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원택 당선자 인수위원회에 '전북 대전환 내발적 발전전략, 후백제 역사 복원과 전북 자존 회복'이라는 정책 제안서를 접수시켰다 프로젝트는 '후백제 역사 실체 규명, 전북 전역 역사체계 구축, 발굴·연구·정비·활용·교육·선순환 체계 구축, 도민 인식 전환 프로그램, 국가사업 연계' 등 5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www.ohmynews.com · 2026.06.20
-
"제주, 특별하지 않은 특별자치도로 갈 것인가,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인가"
"지방분권 선도 성과… 이제는 도민 삶 바꾸는 실질적 자치로"
행사의 시작을 알린 환영사와 축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개척해 온 자치분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20년을 이어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제주 외에도 세종, 강원, 전북 등 특별자치시·도가 연이어 출범하고, 정부의 5극3특 정책이 추진됨에 따라 제주의 '특별함'이
www.ohmynews.com · 2026.07.30
-
지방의회 '5% 장벽'에 도둑맞은 의석
소수정당을 지지한 제주 도민 약 3만 3,560여 표(10.52%)는 한 순간에 증발했고, 결과적으로 제주 유권자 10명 중 1명 이상의 표가 의회 구성에 전혀 반영되지 못했다. 거대양당 외 정당이 5% 봉쇄조항 넘어 1석 이상 획득한 지역은 경기(조국혁신당), 전남광주(조국혁신당, 진보당), 전북(조국혁신당), 제주(조국혁신당) 4개 지역에 불과하다.
www.ohmynews.com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