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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용 지지대 설치하다 농수로 빠진 70대 숨져
전북 김제에서 낚시 지지대를 설치하던 70대 남성이 농수로에 빠져 숨졌다. 3일 전북 김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경 김제시 공덕면의 한 농수로에서 사람이 빠져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농수로에 빠져있던 남성을 인양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남성이 낚시 지지대를 설치하던 중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 낚시용 지지대 설치하다 농수로 빠진 70대 사망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낚시를 하려고 지지대를 설치하던 70대 남성이 농수로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전북 김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김제시 공덕면의 경찰은 A씨가 낚시 지지대를 설치하던 중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군산해경, 해안가 4곳 11개 출입통제구역 무단출입 '강력 경고'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해양경찰서가 대형 인명사고 위험이 도사리는 해안가 4개소 11개 구역에 대한 무단출입과 낚시 행위를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19일 군산해경에
- 신고하지 않고 승객 태워 낚시영업 선장…해경에 덜미 갯바위에서 낚시하고 있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군산해경[군산해양경찰서 제공][군산해양경찰서 제공]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위반 혐의로 선장 A씨를 적발했다고 오늘(3일 A씨는 지난 2일 오후 3시쯤 전북 군산시 무녀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업을 신고하지 않고 승객을 태워 갯바위에 내려주는 등 미신고 낚시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부안컵 격포바다 민어 선상낚시대회' 성료…전국 낚시인 440명 참가 전국 낚시인들이 참가한 '제10회 전북 부안컵 격포바다 민어 선상낚시대회'가 격포항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부안군은 지난 3일 격포 앞바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전국 각지에서 440여 명의 낚시 동호인이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4시 출항해 오후 1시까지 민어 최대어를 겨루는 선상낚시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