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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대 신임 경찰청 감사관 부임…4월 이후 공석 마침표 권기대 신임 경찰청 감사관경찰청 제공경찰청 제공 권기대 신임 경찰청 감사관이 오늘(11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를 시작했습나다. 권 감사관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 상산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03년 사법연수원 제32기를 수료했습니다.
- 익산 체육시설 3곳,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전북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 3곳이 경찰청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받았다.공단은 서부권역다목적체육관과 배산실내체육관, 수도산체육센터가 익산지역 체육시설 가운데 처음으로
- 휴대전화 보며 딴짓…유치장 피의자 관리 구멍 경찰청 훈령에 따르면 유치장 근무자는 휴대전화 반입이 엄격히 금지돼 있습니다. 유치장 관리자 역시 근무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인터뷰 : 전북 익산경찰서 관계자 - "유치인들 입출감 하는 거, 이런 것만 신경을 쓰다 보니까 (휴대전화 반납) 규정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 수도 있죠)."
- 경찰 父의 子범죄 '증거 인멸'…수사팀, 알고도 보고 누락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경찰청 전수조사를 통해 사안이 불거진만큼 내부 조력자가 있었는지, 초기 수사 과정에서 담당 수사관과의 유착이나 의논이 있었는지 등을 엄중히 수사하고 있다"며 " 한편 B씨는 CBS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한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 없는 아들이 불법촬영을 시도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서 휴대전화를 부순 것 뿐이지 증거인멸을 고려하진 않았다"며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