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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빠진 유치원생 3명 구했던 의인,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삶 선물 김 씨는 위험에 빠진 이웃을 망설임 없이 돕는 사람이었다. 2012년 전북 전주시의 한 하천에 빠진 유치원생 3명을 구해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 물에 빠진 유치원생 3명 구했던 의인, 장기기증으로 4명 살렸다 테니스 지도자로 활동했다.김 씨는 평소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보면 주저하지 않고 나서는 사람이었다. 2012년에는 전북 전주의 한 하천에서 물에 빠진 유치원생 3명을 구조해 전북지방경찰청장
- 하천 빠진 유치원생 3명 구했던 체육교사…마지막에도 4명 살리고 떠났다 그는 지난 2012년 전북 전주의 한 하천에서 물에 빠진 유치원 3명을 구해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고인의 첫째 딸은 “아버지가 위험에 빠진
- 물에 빠진 유치원생 3명 구한 의인, 4명에 생명 나눔 김 씨는 위험에 빠진 이웃을 망설임 없이 돕는 사람이었다. 2012년 전북 전주시의 한 하천에 빠진 유치원생 3명을 구해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헌혈도 꾸준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