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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복식 간판 공희용, 무릎 부상 재발로 AG 참가 불발…10월 수술-대체자로 이연우 발탁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배드민턴국가대표팀 공희용(30·전북은행)이 무릎 부상이 재발하면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이 불발됐다.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3일 스포츠동아와 강력한 오른손 스매시가 주무기인 그는 김소영(34·인천국제공항)과 함께 2020도쿄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했고, 2022년 도쿄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메달)과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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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백하나, 한국에 31년 만의 세계선수권 女 복식 金 안겼다!…‘천적’ 류성수-탄닝에 2-0 승리 거두며 상대 전적 5연패 마감!
길영아 삼성생명 여자팀 감독(56)-장혜옥 성남시체육회 감독(49) 이후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2023년 덴마크 코펜하겐 대회 동메달리스트 김소영(34·인천국제공항 )-공희용(30·전북은행) 이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의 사상 첫 AG 女 단식 2연패 가능할까…배드민턴대표팀, AG 최종 엔트리 발표 노메달 수모를 씻어낸 기세를 아이치·나고야서도 이어가려고 한다.여자단식 안세영, 남자복식 서승재(29)-김원호(27·삼성생명·1위), 여자복식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 ·3위)와 공희용(30·전북은행)-김혜정(28·삼성생명·6위) 등 세계 톱랭커들의 활약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