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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가뭄 겪는 경남 위해…” 전북소방 물탱크차 긴급 지원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활·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남 지역을 돕기 위해 전북소방이 물탱크차를 긴급 투입했다. 12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이날 전주완산소방서와 군산소방서, 익산소방서 소속 물탱크차 각 1대씩을 경남 지역 가뭄 피해 현장에 파견했다. 이번
- ‘심정지 환자 구조·응급분만…’ 전북소방, 상반기 ‘세이버’ 133명 선정 전북소방이 올해 상반기 심정지와 뇌혈관질환, 중증 외상, 응급 분만 등 위급한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하거나 환자의 예후 개선에 이바지한 133명을 세이버 수여 대상자로 선정했다.9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세이버 심의회를 열고 하트세이버 106명(22건)과 브레인
- 드론으로 재난현장 ‘3차원 지도’ 구축…전북소방, 디지털 재난대응 본격화 전북소방이 드론으로 재난 현장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해 화재와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인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올해 말까지 ‘소방드론 활용 맵핑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주요 소방 대상물과 재난 현장의 공간정보를 사전에 구축해 현장지휘관의 상황
- 전북소방, 전국 첫 119 신고망 자동 장애감지 시스템 구축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소방본부는 KT 서부(NW 법인)본부와 협력해 전국 최초로 119 신고전화 네트워크 장애를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는 'ACTS(Auto Call Test System)'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ACTS는 119 신고전화
- 119 신고 장애시 자동감지… 전북소방 전국 첫 시스템 구축 전북도소방본부가 119 신고 전화 네트워크 장애를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긴급 신고 접수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9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KT 서부본부와 협력해 119 신고 전화 연결 상태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ACTS(Auto Call Tes
- “드론으로 재난현장 '3D 지도' 만든다”…전북소방, 드론 맵핑 시범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드론으로 재난현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소방드론 활용 맵핑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론 맵핑은 드론으로 건물과 주변 환경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뒤 이를 바탕으로 현장을 3차원(3D) 지도로 만드는 기술이다.
- “119 불통 막는다”…전북소방, 전국 최초 자동 장애감지 시스템 구축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KT 서부(NW/법인)본부와 협업해 전국 최초로 119 신고전화 네트워크 장애를 실시간 자동 감지하는 '자동 콜 테스트 시스템(ACTS·Auto Call Test System)'를 구축·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119 신고전화가 정상적
- 청각·언어장애인 세대 ‘빛으로 위험 감지’…전북소방, 시각경보형 화재감지기 보급 전북소방이 화재 경보음을 듣기 어려운 청각·언어장애인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시각 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에 나선다. 전북도소방본부는 도내 14개 시·군 청각·언어장애인이 거주하는 노후 아파트 800세대를 우선 대상으로 시각 경보형 연기감지기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 “707호…171이요” 위치추적 불가 신고…소방관 기지로 환자 찾았다 전북소방본부 상황실 (사진=전북소방)17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0시 13분께 119종합상황실에 한 통의 신고 접화가 접수됐다.신고자는 “아터비엔비 707호거든요
- 고창 갯벌서 조개 캐던 70대 여성 심정지…두 차례 심폐소생술 끝 회복 전북 고창군 심원면 앞바다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70대 주민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119구급대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두 차례 자발순환을 회복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전북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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