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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농민혁의 세계화는 문화예술로 꽃피워야 한다. 또한 전북 종합 예술 통합 브랜드 [예술로 동학]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전북의 동학 정신이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대의 민주주의 역사로 이어지도록 서사를 확장하며, 이를 전북을 대표하는 [예술로 동학]의 프로젝트는 전북 동학 브랜드 뮤지컬 (총체적 음악서사극) 제작을 통해, 전봉준, 김개남, 손화중 등 동학 지도자들과 이름 없는 민초들의 대동 세상을 향한 투쟁을 대형
- 전봉준 밥상부터 죽력고까지, 동학을 전주 미래 먹을거리로 또한 '동학 정신'의 현대적 자산화 및 역사 벨트 구축을 전제로, 국제 혁명 교류 플랫폼 구축 및 글로벌 평화 도시 도약에 방점을 찍었다. 우리 전북에도 전봉준 장군이 즐겨 먹었다는 대나무 약소주 죽력고(竹瀝膏)가 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