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인물

전미도(田美都, 1982년 8월 4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06년에 상연된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를 통해 데뷔했다. 2008년에는 연극 《신의 아그네스》에서 아그네스 역할을 맡았고 같은 해에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게 된다. 2009년에는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사건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상연된 뮤지컬 《영웅》에서 안중근을 짝사랑하는 16세 중국인 소녀 링링 역할을 맡았고 2012년에는 뮤지컬 《닥터 지바고》에서 라라 역할을 맡았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를 재해석한 2014년 연극 《메피스토》에서 메피스토 역할을 맡았고 안락사를 주제로 한 2016년 연극 《비》에서 비 역할을, 오슬로 협정을 주제로 한 2018년 연극 《오슬로》에서 모나 율 역할을 맡았다.

출생지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학력
명지전문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극영상전공 / 전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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