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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조정식 의장 "AI·반도체 전력 수요 급증…전력, 국가안보 관점서 봐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19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전력 문제를 국가안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 의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력산업발전을 통한 전력안보 강화 국회세미나' 환영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의 급격한 확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 에이텀, EV·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 전환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전기차(EV) 전장부품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사업으로의 사업 전환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3대 메가프로젝트에 ‘원전 19기’ 규모 전력 필요 원전을 포함한 대형 발전소 및 대규모 송전망을 조속히 마련하지 않으면 전력 부족으로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를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20일 서울 영등포구
- “광주-용인 반도체산단에 2000만kW 전력 공급”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은 신속한 전력 공급”이라며 “정부, 기업, 지역이 한 팀이 돼 행정절차를 파격적으로 단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2단계 설비를 추가해 전력 공급 규모를 600만 kW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올 7월 초기 공급을 시작한 용인 국가·일반산단에는 2041년까지 1400만 kW 이
- 한화솔루션, 친환격 전력 케이블 소재 상용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 C) 부문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용화에 나선다.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사진=한화솔루션] CHBA-824...
- 마포 서교동서 정전 발생…251세대 전력 끊겨 이 사고로 251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여름철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오후 7시41분쯤 일부 전력 공급을 복구했으며, 현재 147세대가 정전 상태라고 밝혔다. 한전은 오후 10시쯤 복구 작업이 모두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 27GW 전력 공백 어떻게 메우나…원전·SMR·재생에너지 믹스 관건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으로 2040년 최대전력수요 전망치가 넉 달 만에 27기가와트(GW) 가까이 늘어났다. 대형 원전 19기를 새로 지어야 감당할 수 있는 규모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
- 반도체 속도전에 ‘원전 19기’ 전력 필요…재생에너지로 될까? 원전을 포함한 대형 발전소 및 대규모 송전망을 조속히 마련하지 않으면 전력 부족으로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를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 티에스모스트, 中 전력 부품 기업 '빅토리전기'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자동차 친환경부품 전문기업 티에스모스트가 중국 전력 연결 부품 전문기업 빅토리전기와 배터리팩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호남 반도체산단 2029년 전력 3GW 우선 공급 호남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전력 인프라 공급을 위해 정부와 기업, 지방정부가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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