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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와 호남에 대한 지역 악감정을 가라앉히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호남반도체 투자 강제와 호남홀대론 등이 꼴보기 싫은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전남 사람들이 다 나쁜 건 아니니까요. 당장 내 가장 친한 친구가 전남 여수 토박이고, 내 삶에 큰 도움을 주신 은사님도 전남 순천 출신이기도 합니다.
- <부친은 전라도와 경상도 두마을을 거덜내고 본인은 어려서부터 학교도 안가고 마을주민 쟁기와 농기구 쇠붙이 훔쳐다 엿> https://youtube.com/shorts/17JC2eZMRzY?si=k-I6iiAZNpDEJH9n
- 전라도와 경상도의 극명한 사전투표 본투표 차이.. #9회지선폴더, #부정선거, #음모론, ■ 사전투표 역대 최고치 그림은.. 우리 언론들이.. 사전투표율 23.51%에 대하여 '역대 최고치' 라면서 대대적인 보도를 이어갔던 여러 장면들 중에 하나다. ■ 2.9% vs 7.2% 사전투표가 2.9% 증가하여 23.5%를 찍은 날.. 우리
- 강진 병영 이야기 조선시대 전라도와 제주도의 53주 6진을 관할하던 전라도 육군 지휘부인 전라병영은 1397년(태조 6) 광산현 송정리, 곧 오늘날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고내상 일대에 설치되었다. 초대 병마절도사인 마천목이 새 병영성을 축조했으며, 이곳은 1895년 갑오개혁으로 폐영될 때까지 전라도와 제주도를 아우르는 군사 지휘부 구실을 했다.
- 해당국가, 조직, 개인들에게 전해주오 26 - 중국의 전라도 죽이기 중국 인공구조물에서 발생시킨 인공강우가 전라도와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중국은 친중세력들에게 가장 먼저 피해를 준다.
- "518은 소요사태" - 난장판이 된 '518 재조명' 포럼 feat. 이진숙 의원 다른 발표자는 전라도와 주사파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행사는 난장판이 되었고, 몸싸움까지 벌어졌다.
- 한국시: 나태주(18) <꽃 피는 전화> 외 (암먼/암만)은 전라도와 충청도 등에서 주로 쓰이는 사투리로 '아무렴' 또는 &#.......
- 여름날씨... 밀양도 더워요 기온이 이상.. 이번주에 바람이 바뀌어서 전라도와 서울경기쪽이랑 기온이 바뀔거라고 하더니 ..... 여튼 ..
- 충남 보령편 - 충청수영 & 성주사지 전라도와 경상도에 각 2곳씩, 그리고 충청도와 경기도, 황해도에 각 하나씩 이렇게 7곳의 수영이 있었다. 요즘으로 치면 하나의 수영은 독립된 함대 하나에 해당한다.
- 강 따라 발길 따라 섬진강 상류에서 만나보는 국가유산 특히 전라도와 경상도의 내륙을 관통하여 남해로 흘러드는 섬진강은 아름다운 휴식처로서 수많은 사람을 불러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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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경상도 사투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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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우문현답 | 489회 사투리 열전 | 경북 김천시 대덕면 조룡 1리 (KBS 2026.07.22.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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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하나 불편해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내 자식" 보다가 눈물 흘리게 만드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초월적인 사랑 모아보기┃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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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니까 당연히 해야지” 가족을 위해 생전 해본 적 없는 장사를 시작하며 몸이 불편한 아들의 곁을 억척스레 지킨 엄마의 세월┃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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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한파 특보‥아침 최저 영하 20도 (2021.12.2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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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민평련 도움을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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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곳곳에 비‥주말 쾌청, 큰 일교차 유의 (2021.09.10/9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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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남해·여수 시간당 50mm 안팎 세찬 비…'호우특보' 대비 (2021.07.06/9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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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남부 중심으로 거센 장맛비…최고 300mm이상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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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반짝 한파에 강풍…충청·호남 오전까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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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 대나무 자생지인 전라도와 경상도, 제주도에서 모두 목격된다. 규모가 큰 대숲은 물론 화단에 심긴 대나무들도 죽어간다. 대나무를 가까이에서 보면 더욱 놀랍다. 대나무들이 일제히
- 연휴 내내 장맛비…수도권 시간당 80mm '극한호우' 전라도와 경상도에도 최대 100에서 150mm 이상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엔 시간당 최대 80mm의 극한 호우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 2026년의 창신동을 기록하다...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 미싱을 멈추고 렌즈를 응시하는 표정은 40년 전 전라도와 강원도에서 올라온 청춘들이 골목 어딘가에서 인생의 황혼을 마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깊이가 다른 고소함... 하동의 '진미'를 맛 본 반값여행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 섬진강 줄기 따라 화개장터엔 / 아랫마을 하동 사람 윗마을 구례 사람 /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 한번 와 보세요 / 보기엔 그냥 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