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사] 전남 장성군 ◇4급 승진 ▲건설농정국장 정배광 ◇5급 승진의결 ▲북하면장 직무대리 임희정 ▲황룡강사업소장 직무대리 황역봉 ◇5급 승진의결전출 ▲장성군의회 박종민 ◇5급 전보 ▲진원면장 고은경 ▲북이면장 최정순 ▲삼서면장 박래석 ▲건설과장 임영애 ▲교통에너지과장 정정균 ▲삼계
- “골치 아픈 계약서·연차 한곳에서 끝낸다”… 유니포스트바다김밥에 인사 관리 솔루션 공급 B2B 업무관리 SaaS 전문기업 유니포스트(대표 김계원)는 전남 여수 대표 외식기업 바다김밥이 자사 인사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복잡했던 인사 행정 업무를 체계화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지만 법인 설립과 함께 고용 인원이 늘어나면서 현실적인 인사 행정의 벽에 부딪혔다
- 전남열린노조, 민형배 시장 정면 비판… “원칙 없는 승진·밀실행정·인사권 박탈 꼼수 중단하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인사 및 행정 처리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불거졌다.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은 30일 성명서를 내고 민형배 시장을 향해 원칙 없는 승진 인사, 소통 없는 밀실 행정, 전남 지역 인사기능 박탈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 전남광주교육청, 공무원 598명 정기 인사 단행 전남광주시교육청] 2026.08.05 bless4ya@newspim.com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공무원 총 598명의 정기 인사 직급별로는 교장 원장 215명(전남 160명, 광주 55명), 교감 원감 141명(전남 95명, 광주 46명), 장학관 교육연구관 56명(전남 30...
- '진짜 통합' 시험대 오른 전남광주…"인내와 기다림 필요" 하지만 출범 후 첫 조직개편부터 인사, 예산, 공공기관 통폐합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이해관계가 충돌하면서 물리적 통합을 넘어 화학적 통합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와 군공항 이전은 광주와 전남 어느 한쪽만의 힘으로 풀기 어려운 공동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통합의 실질적 성과를 가늠할 시험장이 되고 있다. 27일 전남광주특별시에
- 친일지주 최부잣집 우수건축자산 지정 반발…"취소하라" 이들은 "해당 가옥의 주인은 일제강점기 소작농들에게 최대 70%의 소작료를 부과하며 소작쟁의를 유발한 악덕 지주이자, 조선총독부 표창을 받은 친일 인사"라면서 "친일 부역의 흔적을 또 "해당 건축물은 정체성이 모호해 국가유산청 등 여러 기관의 문화유산 지정에서 이미 수차례 부결된 바 있다"며 "전남
- 전남공무원노조 "껍데기만 남는 통합 거부"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15일 무안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전남도 권익사수 2차 결의대회'를 열고 조직 인사 운영의 공정성과 핵심 기능의 균형 배치를 촉구했다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15일 무안 전남...
- 통합특별시 출범 D-5…윤호중 장관 "전산 시스템 오류 방지 중요" 윤 장관은 26일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었다. 윤 장관과 민 당선인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안건별 보고, 질의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23일 교직원 단체와 첫 간담회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의 7월 통합을 앞두고 교원단체는 상설 소통·협의 기구 마련을, 일반직 노조는 인사 분야 등에서 전남 쏠림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 전남 쏠림 논란·교원 반발...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시험대 양 교육청 통합 과정에서 전남교육청 쏠림 논란이 불거진 데다 인수위원회 구성과 고위직 인사 배분 문제를 둘러싼 잡음까지 이어지면서 취임 전부터 리더십 검증대에 섰다. '기조실' 전남 배치·국과 명칭 전남 유지 ...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