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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일 도청서 '바란' 5차…시·도민 200여 명 현장 토론
전남도는 오는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고 시 도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전남 청책대동회 바...
www.newspim.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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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이임… “낙후의 땅에 성장의 길 뚫어, ‘통합특별시’ 대도약 믿는다”
전남도는 24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출연기관장, 사회단체장, 도민,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록 도지사의 이임식을 개최했다. ‘전남 대도약의
www.segye.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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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광주시·시군구, 통합특별시 전산전환·민원공백 점검"
전남도는 29일 도청 정철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대비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열고 7월 1일 출범을 앞둔 준비 상황과 초기 행정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했으며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 부단체장 27...
www.newspim.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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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책대동회 바란'서 통합특별시 20조 활용 논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의 활용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며 정책 공론화에 나섰다. 전남도는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고 통합특별시 재정 운용과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책대동회 바란.
www.newspim.com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