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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 부품 수급 늦어 소비자만 골탕
지난해 1월 출고한 독일 전기자동차를 인수받은 소비자는 2주일 만에 운행 중 전기 시스템 오작동 표시가 나타나 공식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겼다. 약 8개월 후 운행 중 갑자기 적색 전기 시스템 오작동 경고등이 점등, 차량이 완전히 멈춰 자력으로는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
www.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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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전기차 거래 57% 급증…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엔진오일 누유나 변속기 상태를 살펴보던 기존 중고차와 달리 배터리 성능과 충전 환경, 고전압 시스템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 정보를 종합한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고 전기 승용차 실거래는 3만537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2530대)보다 57.0% 증가했다.
www.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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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첫 PHEV ‘씨라이언6’ 3750만원 파격가로 승부수
씨라이언 6 DM-i는 전 세계 시장에서 110만대 이상 판매된 BYD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이다.BYD의 PHEV 시스템 ‘DM-i’는 자체 설계한 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 (EV) 모드만으로 최대 70km(1회 충전 주행거리, 복합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zdnet.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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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만족 럭셔리 라운지…제네시스 10년 결정체 'GV90' B필러 없앴다
[지디넷코리아]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를 공개했다. GV90 스탠다드 7인승 기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회사 연구소 측정 기준 500㎞다. 350kW급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22분이 걸린다.전·후륜
zdnet.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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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PHEV, 주행거리 약점 덜어낸 전기차"
고유가 상황에서 비용을 절약하면서도, 배터리만으로 구동되는 순수전기차(BEV) 대비 장거리 주행에 있어 배터리 충전 부담을 덜어냈다는 설명이다. 전기(EV) 모드만으로는 1회 충전 시 최대 70km 주행이 가능하지만, 하이브리드 복합 주행 가능 거리는 1845km로 밝히고 있다.류 총경리는 "유가가 크게 오르면서 운전자 부담이
zdnet.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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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기차 지형도, 이제 가격보다 신뢰가 움직인다
고물가와 금리 부담 속에서 자동차 구매는 더 신중해졌다. 전기차는 유지비 절감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초기 구매 가격과 충전 환경, 잔존가치에 대한 불확실성도 함께 안고 있다. 보조금과 금융 조건, 유지비, 충전 환경, 보험, 정비, 잔존가치까지 자동차 구매 전 과정에 존재하는 다양한 변수와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것이 앞으로 모빌리티 플랫폼의 새로운 경쟁력이
zdnet.co.kr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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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2Q 매출 25% ↑…"상반기 ESS 사업 4.6배 성장"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 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은 2410억원이다. 소듐이온 배터리는 내년 ESS와 자동차 고객 대상 샘플 출하를 계획 중이다.
zdnet.co.kr · 2026.07.30